영사확인·대사관인증 대행 — 비협약국 제출 서류 2단계 인증
아포스티유 협약이 적용되지 않는 나라에 낼 서류는 재외동포청 본부영사확인을 받은 뒤 제출국 주한 대사관(영사부)의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대사관마다 다른 접수 요건을 확인해 두 단계를 이어서 대행합니다.
04 · Consular Legalization비협약국은 두 번 확인합니다,
본부영사확인과 대사관 인증
제출 국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니면 한국 서류는 재외동포청 본부영사확인(외교부 소속, 건당 1,000원)을 받은 뒤 제출국의 주한 대사관(영사부) 인증을 받아야 현지에서 공문서로 인정됩니다. 사문서는 그 전에 공증을 받습니다. 2026년 10월 현재 UAE·카타르·쿠웨이트·말레이시아 등이 여기에 해당하고, 태국은 2027년 2월 28일 협약 발효 전까지 영사확인 경로입니다.
반대로 중국(2023.11.7.), 사우디아라비아(2022.12.7.), 베트남(2026.9.11.)은 협약이 발효되어 이제 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옛 안내대로 대사관을 찾아가면 시간만 늦어집니다. 리더스는 제출국의 협약 발효일부터 확인하고, 비협약국이면 대사관별 접수 서류·번역 요건·수령 방법을 확인해 영사확인과 대사관 인증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수출용 자유판매증명서(CFS) 영사확인도 같은 경로입니다.
영사확인·대사관인증 문답
영사확인과 아포스티유는 무엇이 다른가요?
아포스티유는 협약국 제출용으로 한 번의 확인으로 끝나고, 영사확인은 비협약국 제출용으로 재외동포청 본부영사확인 뒤 제출국 주한 대사관 인증을 한 번 더 받습니다. 두 절차는 함께 발급받을 수 없어 제출국이 협약국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중국·사우디·베트남도 대사관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중국은 2023년 11월 7일, 사우디아라비아는 2022년 12월 7일, 베트남은 2026년 9월 11일부터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어 지금은 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다만 제출기관이 번역·공증 방식을 따로 정할 수 있어 제출처 요건은 확인합니다.
UAE대사관인증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UAE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니어서 한국 서류(사문서는 공증 후)에 재외동포청 본부영사확인을 받고,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관의 인증을 받는 순서입니다. 대사관 단계의 수수료·처리기간·번역 요건은 대사관이 정하므로 접수 전에 최신 공지를 확인합니다.
대사관인증이 필요한 나라, 아포스티유로 바뀐 나라
HCCH status table·재외동포청 가입국 현황(2026.10.30. 확인) — 협약 발효일 이후 제출분부터 적용
| 국가 | 현재 경로 | 변경 시점 | 실무 포인트 |
|---|---|---|---|
|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 아포스티유 | 2023.11.7. 협약 발효 | 중국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 |
| 사우디아라비아중동 | 아포스티유 | 2022.12.7. 협약 발효 | 사우디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 |
| 베트남동남아 | 아포스티유 | 2026.9.11. 협약 발효 | 베트남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 |
| 태국동남아 | 영사확인 + 대사관 인증 | 2027.2.28. 발효 예정 | 발효 후 아포스티유로 전환 |
| UAE·카타르·쿠웨이트중동 | 영사확인 + 대사관 인증 | 협약 미가입 | 대사관별 번역·수수료 요건 확인 |
※ 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안내, 「공문서에 대한 아포스티유 및 본부영사확인서 발급에 관한 규정」, 「공증인법」, HCCH 가입국 현황(2026.10.30. 확인) 기준 요약입니다. 제출기관 요건과 기관 운영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신청 전 개별 확인을 권장합니다.
이런 분께 필요합니다
- UAE·카타르·쿠웨이트 등 중동 비협약국에 법인·개인 서류를 내야 하는 경우
- 말레이시아 또는 협약 발효 전 태국에 서류를 제출하는 경우
- 수출용 자유판매증명서(CFS)에 영사확인·대사관 인증이 필요한 경우
- 중국·사우디·베트남 제출 서류를 예전처럼 대사관인증으로 준비하고 있던 경우
- 해외 바이어·현지 파트너가 대사관 인증을 요구한 경우
- 대사관 방문·대기 시간을 줄이고 수령까지 맡기고 싶은 경우
비가입국 대상 외교부 영사확인 및 주한 대사관인증 대행 업무 범위
- 01
협약 발효 확인
제출국의 HCCH 가입·발효일을 확인해 영사확인이 맞는지, 이미 아포스티유 국가로 바뀌었는지 판정합니다.
- 02
사문서 공증
위임장·정관·CFS 첨부 문서 등 사문서는 공증 촉탁을 먼저 진행합니다.
- 03
본부영사확인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 본부영사확인을 신청합니다(건당 1,000원, 아포스티유와 같은 접수처).
- 04
대사관 요건 확인
제출국 주한 대사관의 접수 서류·번역 요건·수수료·예약 방식·처리기간을 최신 공지로 확인합니다.
- 05
대사관 인증 대행
대사관 접수와 수수료 납부, 보완 요청 대응, 인증 서류 수령을 진행합니다.
- 06
수령·송부
인증이 끝난 원본을 확인해 반환하거나 해외 제출처로 발송을 지원합니다.
진행 절차
- STEP01
국가 확인
협약 발효 여부
- STEP02
공증
사문서인 경우
- STEP03
본부영사확인
재외동포청
- STEP04
대사관 확인
접수 요건·번역
- STEP05
대사관 인증
주한 대사관
- STEP06
수령·송부
원본 반환·발송
주요 서류 · 체크리스트
| 본부영사확인 | 공문서 원본(제출용) 또는 공증문서 + 신청서 + 전자수입인지 1,000원 — 대리신청 서류는 아포스티유와 같음 |
|---|---|
| 대사관 인증 | 본부영사확인을 받은 원본 + 대사관 신청서 + 수수료 + (요구 시) 번역문·신분증 사본 — 대사관마다 다름 |
| 비협약국 예시 | UAE·카타르·쿠웨이트·말레이시아 / 태국은 2027.2.28. 협약 발효 전까지 (2026.10.30. HCCH 표 기준) |
| 협약국으로 바뀐 나라 | 중국 2023.11.7. · 사우디아라비아 2022.12.7. · 베트남 2026.9.11. 발효 → 아포스티유로 진행 |
※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은 함께 받을 수 없습니다. 주한 대사관 단계의 수수료·처리기간·번역 요건은 각 대사관이 정하고 수시로 바뀌므로 접수 전 확인하며, 대사관 수수료는 대행 보수와 별도입니다.
Q중국·사우디아라비아는 아직 대사관인증을 받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중국은 2023년 11월 7일(홍콩·마카오는 그 전부터), 사우디아라비아는 2022년 12월 7일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어, 지금은 중국대사관인증·사우디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다만 제출기관이 번역·공증 방식을 별도로 요구할 수 있어 제출처 요건은 확인해야 합니다.
Q베트남대사관인증은 이제 필요 없나요?
베트남은 2026년 9월 11일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어(HCCH·재외동포청 가입국 현황), 이후 제출하는 한국 서류는 대사관인증 대신 아포스티유로 진행합니다. 베트남 현지 기관 일부가 전환 초기에 예전 방식(영사확인·대사관인증)을 안내할 수 있으므로, 제출 기관의 최신 요구를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UAE대사관인증은 어떻게 하나요?
UAE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니어서 ① (사문서는) 공증 ② 재외동포청 본부영사확인(건당 1,000원) ③ 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인증 순서로 진행합니다. 대사관 단계의 수수료·처리기간·아랍어 번역 요건은 대사관이 정하고 바뀔 수 있어 접수 전에 최신 공지를 확인합니다. 카타르·쿠웨이트도 같은 경로입니다.
Q자유판매증명서(CFS) 영사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국가기관이 발급한 자유판매증명서(CFS) 원본은 공문서여서, 협약국 제출이면 아포스티유, 비협약국 제출이면 본부영사확인 후 대사관 인증을 받습니다. 대한화장품협회 서류는 2024년 7월 22일부터, 상공회의소 원산지증명서는 2024년 4월 1일부터 공증 없이 원본으로 가능합니다. 수입국 바이어가 요구하는 형식(번역·공증 첨부)을 먼저 확인하세요.
Q태국은 아포스티유인가요, 영사확인인가요?
태국은 2026년 6월 30일 가입서를 기탁했고 2027년 2월 28일 발효 예정입니다. 그 전까지 태국에 낼 서류는 본부영사확인 후 주한 태국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하고, 발효일 이후에는 아포스티유로 진행합니다. 제출 시점이 발효일 전후인지에 따라 경로가 달라지므로 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 서류, 어느 경로로 인증받아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최초 요건 진단은 무료입니다. 제출 국가와 제출 기관, 가지고 있는 서류와 마감일만 알려주시면 아포스티유·영사확인·공증 경로와 예상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입니다 — 서류 인증부터 비자·체류 신청까지 한 창구




